2008년 07월 21일
살기 힘드네요..... 후....
저는 전역하면 모든게 다 잘될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.
하지만.. 전역을 한지 약 2주가 되니 갑자기 자신감이 사라지더군요...
군대까지는 어떻게든 타의반 자의반으로 했던거같은데.,,,, 사회라는 것은
타의라는 것은 없는거 같습니다. 거의 다 자신이 원하면 하는것이고, 아니면
안하는 것이니 자신이 열정을 가지고 하지 않는 이상
뭔가를 성취하기란 참 어려운거같아요!!!
지난 2주동안의 시간은 저에게 "열정"이란 단어를 가장 많이 생각하게 하였습니다.
이랜드 스피릿을 공부하면서,,, 여기가 내가 진짜 원하는 길일까? 라는 물음에 대한
진실한 답을 찾으려 나름대로 많이 생각한 시간들이었다고나 할까요?
아직도 그 답을 찾고있는 중이랍니다.
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? 이랜드를 그만두고 찾아보고 싶었지만,,, 내가 하고싶은게
아직 딱히 생각이 나지않아서, 섣부른 행동은 일단 그만할랍니다. 현실에 충실하고,,,
생각하려 합니다. 여러분 용기를 주세요^^
# by | 2008/07/21 00:01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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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 잡아서 죽을때까지 머리 굴려봐염. 뭔가 답이 나올때까지염